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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년 첫 포스팅! 2010/01/02
  2. 바느질 하고 싶다! (2) 2008/12/05

2010년 첫 포스팅!

from DAILY 2010/01/02 02:27
케백이 사고 첫 만 장 찍는 데에 3년이 걸렸는데
2만 장까지는 일 년 밖에 안걸렸다.
아무래도 누리 탄생 후 아기 사진 찍는 게 태반이다 보니 그렇겠지만
요크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담는 것도 한 몫 했다.

특히나 상점들...아...보기만 해도 즐거운 상점들!
건물과 간판도 눈을 즐겁게 하고 자주 바뀌는 상품들도 두근두근 하게 만든다.
보기만 해도 즐겁다.
보기만 해도.
보기만...










쳇....-_ㅜ...




여하튼!
경배하라, 로리타!!!
가죽으로 만든, 디테일 환상인 코트여!!!!!!!!!!!!!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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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정도는 유머로 받아주겠지? (사실 나도 채식해야 하는데...뼛속까지 육식주의자라;;; T_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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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정도는 만들 수 있겠다. 시간이 난다면...;
그나저나 봉틀이 언제 고치지...T_T...기름칠도 하고 청소도 해주어야 하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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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!
아는 사람은 한 눈에 알아 볼 저 빨간 원피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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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원피스를 보자마자 온몸에 소름이 쫙!
갖고 싶었다!!!
아...레트로 마마는 진짜 빈티지를 입고 있었구나...-_-b










2010/01/02 02:27 2010/01/02 02:27

바느질 하고 싶다!

from DAILY 2008/12/05 23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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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여름, 나랑 친구꺼 임부복 만든다고 원단을 샀지만 입덧에 KO패 당하고 포기했다.
임신 전에 만든 게 있어서 그래도 잘 입고 다니긴 했는데 지금은 추워서 서랍장 신세다.
여름에나 꺼내 입겠네... .

짐을 보낸지 이제 한 달.
크리스마스 전에 오지 않으면 내년에나 도착한다는 얘기인데 슬슬 조바심이 난다.
하필 연말이 끼어서 이렇게 사람 마음을 불안하게 만드냐고...T_T
아기용품이나 이불, 코트, 신발이 제일 급하지만 원단이랑 책, 인형도 걱정된다.
별 일 없이 잘 도착하겠지? 흑...

바느질하고 싶다!
하다못해 손바느질로 무릎담요라도 하나 만들고 싶다!
추워! 추워!
심심해!!!



2008/12/05 23:05 2008/12/05 23: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