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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년 첫 포스팅! 2010/01/02
  2. 10000장! 2009/07/14
  3. in the show window (4) 2008/12/31

2010년 첫 포스팅!

from DAILY 2010/01/02 02:27
케백이 사고 첫 만 장 찍는 데에 3년이 걸렸는데
2만 장까지는 일 년 밖에 안걸렸다.
아무래도 누리 탄생 후 아기 사진 찍는 게 태반이다 보니 그렇겠지만
요크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담는 것도 한 몫 했다.

특히나 상점들...아...보기만 해도 즐거운 상점들!
건물과 간판도 눈을 즐겁게 하고 자주 바뀌는 상품들도 두근두근 하게 만든다.
보기만 해도 즐겁다.
보기만 해도.
보기만...










쳇....-_ㅜ...




여하튼!
경배하라, 로리타!!!
가죽으로 만든, 디테일 환상인 코트여!!!!!!!!!!!!!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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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정도는 유머로 받아주겠지? (사실 나도 채식해야 하는데...뼛속까지 육식주의자라;;; T_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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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정도는 만들 수 있겠다. 시간이 난다면...;
그나저나 봉틀이 언제 고치지...T_T...기름칠도 하고 청소도 해주어야 하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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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!
아는 사람은 한 눈에 알아 볼 저 빨간 원피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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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원피스를 보자마자 온몸에 소름이 쫙!
갖고 싶었다!!!
아...레트로 마마는 진짜 빈티지를 입고 있었구나...-_-b










2010/01/02 02:27 2010/01/02 02:27

10000장!

from DAILY 2009/07/14 02:09

케백이가 내게 온 게 2007년 11월이다.
2년이 좀 안되는 시간을 함께 보냈지만 심적으로 힘들었을 때 온 녀석이라 한 5년은 같이 있었던 것 같다.

오늘 드디어 만 장.

열심히 벌어서 렌즈 친구들 많이 장만해줄테니 앞으로도 잘 부탁해!


만 장 기념 사진은 'Heart of York'라고 불리는 York Minster의 스테인드 글라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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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7/14 02:09 2009/07/14 02:09

in the show window

from BOX 2008/12/31 02:27

아무래도 개인적인 관심사가 인형이나 장난감, 장식품 따위이다 보니
사진을 찍을 때도 꼭 한 번씩 눈길이 가게 되네요.
갖고 싶은 마음이야 당연히 있지만 그저 보기만 해도 즐겁고 흐뭇하니 이만한 여가 생활이 또 있을까요~
사진을 모아보니 양이 제법 되네요.
앞으로 간간이 요런 사진만 모아서 포스팅할까 합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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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렁주렁 달린 게 보는 재미도 쏠쏠한 예쁜 tea pot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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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각 인형으로 새롭게 태어난 디즈니 캐릭터들. 쪼꼬맣고 알록달록 예뻐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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굉장히 섬세하고 예쁜 이 가족은 도자기로 만들어진 것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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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 하나, 가질 수 있다면 망설임 없이 지목할 하트의 병정!!!
그렇습니다! 하트의 병정을 귀여운 꼬꼬마로만 재현할 필요는 없는 겁니다!
병정은 병정! 당연히 아름다운 미청년이거나 미중년이겠지요!
저 섬세한 손가락하며 편안한 자세하며~ 모자 위에 앉은 비둘기까지~ 크~~~
뭐하나 부족함 없는 이 녀석도 무려 도자기랍니다.
정말...갖고 싶습니다! -_-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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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2/31 02:27 2008/12/31 02: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