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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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야
2010/02/15 14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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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늉 ㅇㅅㅇ
간만에 생각나서 들어와썽 .
잘 지내고 있나 자네 (뭐 별로 같아 보여 ;
잘 지내보아 -ㅅ-~-
treesp
2010/02/24 00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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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락!
오기 전에 한 번 더 만났어야 했는데! 흑흑!
언제 우리 또 모여서 맥주 한 잔 하려나요..T_T
진희씨도 너무 멀리 있고...헬렌은 잘 지내시는 지...
무엇보다 라야와 수다 한 판 떨고 싶어요! 맨날 웃느라 자지러졌는데;;;
잘 지내보도록 더 노력할께요!
늘 고마워요! T_T 진심인 거 알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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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eesp
2010/02/24 00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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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엉...언니 보고파아...T_T
엄마가 알려 준 언니 핸드폰 번호가 틀리다고 나와;;;
다시 물어볼께...엉엉...T_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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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주연
2009/12/23 20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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쭈~~언니가 누리를 위해서 컴퓨터를 새로 본체를 장만하기로했다.
지금은 전에 살던 동생이 준건데 쪼끔 느려서 안될꺼 같아.
쭈 ~~~ 누리가 정말 많이 컸다.
아주 낼쌘돌이 야...
본체장만한후에 다시 얘기하도록하자. 쭈 ~~ 안뇽~~~
언니는 네이트온이 되니까 아주 간단하겠는데...내가 약간 컴맹인지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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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eesp
2009/12/22 20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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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앗! 언니! 당연히 볼 수 있지! 시간만 잘 맞추면 가능하다구!!!
보통 서울 시간으로 오후 6시 이후부터 새벽 사이에 언니 가능한 시간이 을 알려주면 된다구! 아, 언니가 쓰는 메신져도 알려주어야 해. MSN이나 네이트온이나...그럼 서로 캠있으면 볼 수 있어! 흑흑...보고 싶어....T_T 언니를 위해 울 동네 보석가게에서 열심히 사진을 찍어 보여줄 생각이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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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주연
2009/11/11 13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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쭈~~~그래도 가끔 여행도 다니고 하는구나. 누리키우느라 너무 힘들겠구나.옆에서 도움받을수 있는 사람들이 가까이에 있는건지. ...?혼자 육아를 감당하기란 ... 난 옆에서 본것만으로도 이렇게 우울한데... 직접경험자에대한 아우라가 느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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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eesp
2009/11/18 08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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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니~이렇게나마 살펴주는 가족들, 친구들이 있어서 늘 행복하고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어. ^^ 얼마나 힘이 되고 고마운지 모를거야! 육아는 참 힘들지만...희한하지, 의외로 감당할만 해. 난 훨씬 훨씬 더 끔찍한(?) 상상만 했는데 생각보단 덜 힘드네. 파하하하;;; 의외로 얻는 것이 더 많아서 매일매일이 감사할 지경이야. 난 '엄마' 체질인가;;;
언니, 고마워! 늘 보고 싶고 보고 싶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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