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태함이, 성급함이
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.
나태함의 결과로 서둘러야 하고
성급함의 결과로 후회하게 된다, 더 기다릴걸 하며...
어쨌거나 매사에 충실하지 못했던 것이다.
반성하면서도 고쳐지지 않는 건... 천성인가?
이유가 무엇이든 변명의 여지가 없다.
우리 탓이다.
내 탓이다.
당신 탓이다.
우리 탓이다.
다 잘 될테지만...
언제나처럼 다 잘 될테지만,
이런 식으로 쌓이는 스트레스는 분명 우리를 병들게 할 것이다.
스스로를 갉아먹는 이 천성을 부디 고쳐보자.
제발 다시는 이러지 말자.
제일 속상한 건
잘 해보려고 그랬던 거다.
언제나처럼.
근데 언제나처럼 나태해서, 성급해서 잘 안되는 거다.
그게 속상하다.
눈물이 날 만큼.
내 속이 뒤집어질 만큼.
뜯어고치자, 이런 태도.
제발, 좀.
LLADRO의 Summer Serenade(앞)와 The Happiest Day(뒤 남녀).

의도한 거 아닌데 진열 위치 때문에 사연있게 찍혔다.
아무튼...얘네들 만드는 건 볼 때마다 소름끼쳐...너무 잘 만들어서!!!
(헉, 사진 깨진다...T_T
L+요원한테 가로 픽셀 늘려 달래야지~)
케백이 사고 첫 만 장 찍는 데에 3년이 걸렸는데
2만 장까지는 일 년 밖에 안걸렸다.
아무래도 누리 탄생 후 아기 사진 찍는 게 태반이다 보니 그렇겠지만
요크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담는 것도 한 몫 했다.
특히나 상점들...아...보기만 해도 즐거운 상점들!
건물과 간판도 눈을 즐겁게 하고 자주 바뀌는 상품들도 두근두근 하게 만든다.
보기만 해도 즐겁다.
보기만 해도.
보기만...
쳇....-_ㅜ...
여하튼!
경배하라, 로리타!!!
가죽으로 만든, 디테일 환상인 코트여!!!!!!!!!!!!!!!!!!!

이 정도는 유머로 받아주겠지? (사실 나도 채식해야 하는데...뼛속까지 육식주의자라;;; T_T)

이 정도는 만들 수 있겠다. 시간이 난다면...;
그나저나 봉틀이 언제 고치지...T_T...기름칠도 하고 청소도 해주어야 하는데...

마지막으로!
아는 사람은 한 눈에 알아 볼 저 빨간 원피스!!!

저 원피스를 보자마자 온몸에 소름이 쫙!
갖고 싶었다!!!
아...레트로 마마는 진짜 빈티지를 입고 있었구나...-_-b
2만 장까지는 일 년 밖에 안걸렸다.
아무래도 누리 탄생 후 아기 사진 찍는 게 태반이다 보니 그렇겠지만
요크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담는 것도 한 몫 했다.
특히나 상점들...아...보기만 해도 즐거운 상점들!
건물과 간판도 눈을 즐겁게 하고 자주 바뀌는 상품들도 두근두근 하게 만든다.
보기만 해도 즐겁다.
보기만 해도.
보기만...
쳇....-_ㅜ...
여하튼!
경배하라, 로리타!!!
가죽으로 만든, 디테일 환상인 코트여!!!!!!!!!!!!!!!!!!!

이 정도는 유머로 받아주겠지? (사실 나도 채식해야 하는데...뼛속까지 육식주의자라;;; T_T)

이 정도는 만들 수 있겠다. 시간이 난다면...;
그나저나 봉틀이 언제 고치지...T_T...기름칠도 하고 청소도 해주어야 하는데...

마지막으로!
아는 사람은 한 눈에 알아 볼 저 빨간 원피스!!!

저 원피스를 보자마자 온몸에 소름이 쫙!
갖고 싶었다!!!
아...레트로 마마는 진짜 빈티지를 입고 있었구나...-_-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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