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곤을 느낀다.
쉬고 싶다.
아제로스에서.
-_-
진심이라니깐.
분명히 L+요원도 그럴 걸?
하기 싫은 일은 꾹 참고 할 수 있지만
잘못된 일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한다.
의로워서가 아니라
잘못된 일을 밀고 나가는 그네들의 꼬라지를 봐주기엔
내 그릇이 작기 때문이다.
잘못된 일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한다.
의로워서가 아니라
잘못된 일을 밀고 나가는 그네들의 꼬라지를 봐주기엔
내 그릇이 작기 때문이다.
나태함이, 성급함이
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.
나태함의 결과로 서둘러야 하고
성급함의 결과로 후회하게 된다, 더 기다릴걸 하며...
어쨌거나 매사에 충실하지 못했던 것이다.
반성하면서도 고쳐지지 않는 건... 천성인가?
이유가 무엇이든 변명의 여지가 없다.
우리 탓이다.
내 탓이다.
당신 탓이다.
우리 탓이다.
다 잘 될테지만...
언제나처럼 다 잘 될테지만,
이런 식으로 쌓이는 스트레스는 분명 우리를 병들게 할 것이다.
스스로를 갉아먹는 이 천성을 부디 고쳐보자.
제발 다시는 이러지 말자.
제일 속상한 건
잘 해보려고 그랬던 거다.
언제나처럼.
근데 언제나처럼 나태해서, 성급해서 잘 안되는 거다.
그게 속상하다.
눈물이 날 만큼.
내 속이 뒤집어질 만큼.
뜯어고치자, 이런 태도.
제발, 좀.
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.
나태함의 결과로 서둘러야 하고
성급함의 결과로 후회하게 된다, 더 기다릴걸 하며...
어쨌거나 매사에 충실하지 못했던 것이다.
반성하면서도 고쳐지지 않는 건... 천성인가?
이유가 무엇이든 변명의 여지가 없다.
우리 탓이다.
내 탓이다.
당신 탓이다.
우리 탓이다.
다 잘 될테지만...
언제나처럼 다 잘 될테지만,
이런 식으로 쌓이는 스트레스는 분명 우리를 병들게 할 것이다.
스스로를 갉아먹는 이 천성을 부디 고쳐보자.
제발 다시는 이러지 말자.
제일 속상한 건
잘 해보려고 그랬던 거다.
언제나처럼.
근데 언제나처럼 나태해서, 성급해서 잘 안되는 거다.
그게 속상하다.
눈물이 날 만큼.
내 속이 뒤집어질 만큼.
뜯어고치자, 이런 태도.
제발, 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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